Archive | April, 2012

#15

11 Apr

누구나..

가슴 속의 아픔을 견디며 꿋꿋히 살아간다..

마치 , 아무렇지 않은 듯 .. 아픔이란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..

하지만 , 그 내면속에는 ..

누구도 치유할 수 없고 잊을 수 없는 고통을 안고가는 것이 사람 ..

나 역시 그러하다.. 하지만 참고 견딘다..

어느누구도  .. 해결해 줄 수 없기에 .. 스스로 견뎌내고 내 자신을 가다듬다보면 …

더 큰 고통 앞에서도 견뎌낼 수 있을것이라 믿기에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