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범한 학생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 ..
정말 힘들고 고달프다..
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고 .. 잠을 어떻게 자는지도 모르겠다.
이쪽.. 저쪽..사방을 둘러봐도 ..
모두 나보다 뛰어나고 멋진 사람 밖에 보이지 않는다…
하지만 두렵지 않다..
더 , 흥분되고 ..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.. 내 자신이 더 강해지고 훌륭한 사람이 될 생각에..
정말 오랫동안 뛰지 않았던 .. 내 가슴이 .. 다시 뛰기 시작했다.
평범한 학생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 ..
정말 힘들고 고달프다..
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고 .. 잠을 어떻게 자는지도 모르겠다.
이쪽.. 저쪽..사방을 둘러봐도 ..
모두 나보다 뛰어나고 멋진 사람 밖에 보이지 않는다…
하지만 두렵지 않다..
더 , 흥분되고 .. 많은 것을 배울 생각에.. 내 자신이 더 강해지고 훌륭한 사람이 될 생각에..
정말 오랫동안 뛰지 않았던 .. 내 가슴이 .. 다시 뛰기 시작했다.
누구나..
가슴 속의 아픔을 견디며 꿋꿋히 살아간다..
마치 , 아무렇지 않은 듯 .. 아픔이란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..
하지만 , 그 내면속에는 ..
누구도 치유할 수 없고 잊을 수 없는 고통을 안고가는 것이 사람 ..
나 역시 그러하다.. 하지만 참고 견딘다..
어느누구도 .. 해결해 줄 수 없기에 .. 스스로 견뎌내고 내 자신을 가다듬다보면 …
더 큰 고통 앞에서도 견뎌낼 수 있을것이라 믿기에 ..
지나간 과거? ..맞는 말이다..
나 스스로만 지나간 과거가 아닌 시간에 머무르고 있는지도 모른다.
이렇게 머릿속이 복잡할 떄 .. 마음의 균형이 너무 졌을 떄 .. 가슴이 너무 아프고 속상하다.
겉으로 아닌 척 .. 당당한 척 .. 애써 마음속으로 억눌러보아도 .. 마음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는다.
3년 전, 시간이 약이라는 수연의 말 ?? ..더 이상 유효하지 않았다..
내 마음은 … 나에게 .. 이렇게 말하고 있다…
” 그 상처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고 .. 그 상처를 잊을려는 노력보다는 …
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면 ..언젠가 이 상처가 너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준다고 ..”
힘든 일상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미소를 보일 때 .. 나도 모르게 웃게 되고 ..
서로 좋은 감정을 나눠 .. 아주 조그만한 일상에서 느끼는 나의 행복함과 따뜻한 감정들 .
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해 …
행복이라는 감정이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아는 나 .. 너무 사랑스러워 ^~^
You cannot change the fact, But you can change the attitude towards the fact..
Let’s try to solve this problem into myself first .
I feel sick . My heart is broken ..
But , You have been sick more than I’m in pain ..
so I couldn’t tell my sickness..
Always .. I will cheer , Wherever you are ..No matter what you do ..